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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정근수 경북도의회 의원 2025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서일주 기자 goguma1841@naver.com 기자 입력 2025.11.09 15:44 수정 2025.11.09 15:47

전국 최초 ‘경상북도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조례 제정’ 등 공로




[k문화타임즈 =편집국장 서일주] 전국 최초로 ‘경상북도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 조례’를 제정한 경북도의회 정근수 의원(국민의힘. 구미 5)이 2025 ‘지방자치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환경문제 개선과 농업인의 부담 경감 등 활발한 의정 활동 공로가 인정된 결과다.

지난 10월 28일 정 의원이 수상한 ‘의정자치 의정대상’은 (사)한국유권자중앙회가 정의롭고 공정한 밝은 세상을 만드는데 공로가 큰 국회의원과 광역시·도 의원, 지방자치단체장 등 선출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정명대상조직위원회, 국민선거감시단, 유권자정책평가단 등이 철저한 검증을 통해 시상하는 의미 있는 상이다.

한국유권자중앙회에 따르면 정 의원은 구미시의원과 재선 경상북도의원으로 활동하면서 20여 년 동안 전문적인 행정사무 감사, 현장감 있는 의정활동으로 도민의 행복한 삶의 구현과 지역경제 발전에 큰 역할을 해 왔다.

또 경상북도 국산밀 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경상북도 낚시 관리 및 산업 육성 조례안 등을 발의해 농수산업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근거를 마련했다. 특히, 경상북도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 조례를 전국 최초로 대표 발의해 환경문제 개선과 농업인의 부담을 경감하는 등 활발한 입법 활동도 펼쳐왔다.

정근수 도의원은“산불대책, 경북도의 예산결산 심의, 농축산과 해양정책 심사 등을 통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과 제도를 만들기 위해 노력을 해 왔다”며 “수상을 계기로 경북도의 발전과 도민들의 풍요로운 삶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는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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