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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K문화타임즈.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8] |
| ↑↑ [사진 K문화타임즈.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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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강명구 국회의원, 김장호 구미시장, 양진오 구미시의회 부의장, 김용현 도의원, 김상훈 농심 구미공장 공장장.
[사진 K문화타임즈.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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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사하는 강명구 의원.
[사진 K문화타임즈.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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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사하는 양진오 구미시의회 부의장.
[사진 K문화타임즈.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8]
수만 명이 운집한 개막식에서 김장호 구미시장은“ 올해로 네 번째 열리는 라면축제는 세계에서 가장 긴 475미터의 라면 레스토랑을 선보이고 있다”며 “구미 농심공장에서 새벽에 갓 튀긴 라면을 재료로 활용해 23명의 세프들이 다양한 음식을 제공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적극적으로 협업해 주시는 농심 구미라면 김상훈 공장장에게 감사를 드린다”는 김 시장은 또 “3일간 열리는 라면축제는 구미역 일원뿐만 아니라 금오산, 선산, 진미와 인동 등 구미 전역에서 펼쳐지고 있다”며, “즐겁고 기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강명구 국회의원은 “기술과 제조업의 도시 구미가 이제 K-컬쳐의 낭만도시, K-푸드의 명품라면의 도시로 나가고 있다”며, “낭만의 열기 속에서 즐거운 축제의 시간을 보내달라”고 당부했다.
양진오 구미시의회 부의장은 “라면축제는 이제 세계적인 축제로 가고 있다”며 “평생 기억으로 남을 소중한 추억을 가꾸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용현 경북도의회 의원은 “라면축제가 경북도가 선정하는 최우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농심 구미라면 김상훈 공장장은 “농심 구미라면이 라면축제와 함께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갖고 있다”며 “구미와 지속적인 협업 관계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QR코드 주문 시스템 도입...대기시간 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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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문화타임즈.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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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문화타임즈.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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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문화타임즈.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8]
올해는 QR코드 주문 시스템을 새롭게 도입해 긴 대기줄 없이 라면을 즐길 수 있도록 운영방식을 개선했다. 이로 인해 대기시간이 대폭 단축됐으며, 관람객 만족도 또한 크게 높아졌다는 평가다.
⇢축제장 이모저모
축제의 핵심 공간인‘라면 스트리트 475’에서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세계관을 모티브로 한‘케데헌 면치기 대회’,‘Golden 챌린지’,‘사자보이즈 랜덤플레이댄스’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특히 청년층부터 가족 단위 방문객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과 포토존이 마련돼 축제의 열기를 더한다. 시그니처 공간인 당일 갓 튀긴라면 판매소‘갓랜드’에서는 신라면 케데헌 에디션 12만 개를 한정 판매한다.
특히 올해는 QR 주문 시스템을 도입해 대기 시간을 줄였으며, 갓 튀긴 라면으로 만든 25가지 창의 요리와 ‘반띵라면’ 등 다양한 메뉴가 관람객의 입맛을 사로잡게 된다.
메인 취식존‘후루룩 라운지’는 △패밀리존 △릴렉스존 △올드타운존 △골목야장존 △네이처파크존 △관람형라운지 등 6가지 콘셉트로 구성된다. 각 라운지에서는 도심 속 라면 피크닉을 즐기며 식사와 문화가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축제를 체험할 수 있다.
또한 구미역 후면 광장에는‘컵라면 휴게소’,‘보글보글 놀이터’, ‘라면 상상창작소’ 등이 마련돼 아이들과 함께 휴식과 체험을 즐길 수 있는 패밀리형 공간으로 꾸며진다.
축제 첫날인 11월 7일에는 구미역 1층 ‘영스퀘어’ 내에 ‘구미라면홍보관 – GUMI RAMYUN STATION 475’가 문을 열었다. 이곳은 연말까지 상설 운영되며, 시민 참여형 홍보관으로서 축제의 열기를 이어간다. 라면 MBTI, 라면 뽑기, 인생네컷, 영수증 이벤트 등 참여형 콘텐츠와 함께 특정일에는 감성 어쿠스틱 및 R&B 라이브 공연과 무소음 디제잉 파티가 진행돼 구미역 일대를 문화감성 공간으로 탈바꿈시킨다.
다양한 컨텐츠는 축제의 열기를 도심 곳곳으로 확산할 것으로 기대된다. 금오산 잔디광장에서는 어린이들을 위한 티니핑과 함께하는 ‘금오산 키즈 페스티벌’이 열리고, 금리단길에서는 라면축제 인증샷 할인 이벤트가 진행된다. 금리단길·문화로·금오산·진평음식특화거리 등 주요 상권은 ‘갓 튀긴 라면’을 활용한 메뉴를 판매하는 등 시민과 상인이 함께 만드는 상생형 도시축제를 구현한다.
구미라면축제는 이처럼 단순한 먹거리 축제를 넘어 지역 상권이 함께 성장하는 도시문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갓 튀긴 라면’이라는 독창적인 콘셉트를 중심으로 지역 음식점과 소상공인이 함께하는 가운데 축제 이후에도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7일 축제 첫날
구미시는 11월 7일 개막한 「2025 구미라면축제」 첫날에만 약 9만 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것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는 ‘오리지날(ORIGINAL)’을 주제로 구미역과 문화로 일원에서 열리고 있다. 개막 첫날부터 도심이 인파로 가득 차는 등 뜨거운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세상에서 가장 긴 475m 라면레스토랑은 첫날에만 1억 2천만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축제의 시그니처 콘텐츠인 농심 ‘갓튀긴 라면’ 5종 묶음 패키지는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이날 하루에만 총 14만 4천 개의 라면이 판매돼 1억 800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5종 세트를 투명 비닐가방 형태의 특별 패키지로 구성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올해는 QR코드 주문 시스템을 새롭게 도입해 긴 대기줄 없이 라면을 즐길 수 있도록 운영방식을 개선했다. 대기시간이 대폭 단축되면서 관람객 만족도 또한 크게 높아졌다는 후평이다.
사진으로 보는 축제장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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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문화타임즈.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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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문화타임즈.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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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문화타임즈.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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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문화타임즈.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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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문화타임즈.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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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문화타임즈.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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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문화타임즈.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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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문화타임즈.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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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문화타임즈.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