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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문화타임즈=김상정 기자] 김천시가 수돗물에서 깔따구 유충 발견으로 논란을 빚은 황금정수장 확장·이전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금한승 제1차관을 만난 배낙호 시장은 황금정수장의 깔따구 유충 발견과 이전 사업 추진 계획을 설명하면서 지원을 요청했다.
한편, 1944년 준공 이후 부분 보수 및 시설 확장을 통해 운영되어 온 황금정수장은 침전지가 없는 직접 여과 방식, 태풍과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의 취약 문제 등으로 확장·이전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돼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