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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문화타임즈 = 김상정 기자] 지난해 연말 25개 읍면동 중 인구 1위 자리를 내준 인동동이 6월 이후 5개월 연속 증가 추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따라 5월 말 1419명이던 양포동과의 격차가 10월 말 들어선 1038명으로 좁혀졌다. 10월 말 현재 양포동은 4만 7505명, 인동동은 4만 6467명이다.
고아읍은 5월 말 3만 9852명에서 4만 384명으로 532명이 증가하면서 인구 4만 시대에 안착했다. 반면 산동읍은 같은 기간 3만 705명에서 3만 387명으로 318명, 인구 최하위인 옥성면은 1594명에서 1586명으로 8명, 무을면은 1733명에서 1710명으로 23명, 지산동은 1834명에서 1788명으로 46명이 각각 줄었다.
인근 동과 지산동이 통합해야 한다는 여론이 확산하는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