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포토·영상

[이 한 장의 사진] 임경만 전 구미시의회 의원, ‘김장호 시장에게 감사드린다’... 그 이유는?

김미자 기자 cloverail@hanmail.net 기자 입력 2025.11.02 16:48 수정 2025.11.02 18:27

↑↑ [사진 K문화타임즈.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


[K문화타임즈 네티즌이 보내온 소식] 시월의 마지막 밤이던 지난 10월 31일, 구미시 비산동 구미강변코오롱하늘채 주민화합축제는 입주자대표회의와 부녀회, 자치회 등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만든 따뜻한 나눔의 장이었다.

그런데 이날 임채율, 임채은 어린이와 귓속말을 나누는 ‘이 한 장의 사진’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 [사진 K문화타임즈.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


‘이 한 장의 사진’ 속에 찍힌 어린이가 뒤늦게 자신의 손녀인 것을 확인한 임경만 전 구미시의회 의원은 김 시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고, 김 시장은 “처음에 시장님하고 악수하고 싶다고 말해 깜짝 놀랐다. 나중에 큰 인물이 될 것이다. 화이팅 하세요”라며, “환한 웃음을 지어 보였다“고, 후일담을 털어놓았다.

임 전 의원은 “손녀 손자를 떠나 어린이에게도 키높이에 맞춰 귓속말을 나누고 포즈를 취하는 김 시장의 환한 웃음이 인상적“이라며, 흐뭇해했다.






저작권자 K문화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