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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곱게 물든 가을 단풍길을 걷다... 제8회 김천 부항댐 호반길 전국가족걷기대회

김상정 기자 Kksj9131@gmail.com 기자 입력 2025.11.02 15:57 수정 2025.11.02 16:08

11월 1일 김천부항댐 산내들공원 잔디광장
주최·주관⇢영남일보, 김천시
후원⇢경북걷기협회
송언석 국회의원, 배낙호 김천시장, 나영민 김천시의회 의장⇢‘가을의 멋진 추억 만드시길’
유능종 경북걷기협회장⇢‘건강과 행복 넘쳐나는 가을길 되시길’
경북걷기협회 손희정 교육이사·이희영 재무이사와 회원들, 구슬땀


↑↑ [사진 K문화타임즈.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

↑↑ [사진 K문화타임즈.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


[K문화타임즈 = 김상정 기자·사진 촬영 조종철 고문] 김천·무주·영동 ‘삼이웃 화합’의 상징인 삼도봉과 가을이 무르익은 김천 부항댐을 배경으로 한 '제8회 김천 부항댐 호반길 전국가족걷기대회'가 지난 1일 부항댐 산내들공원 잔디광장에서 열렸다.

영남일보와 김천시가 주최·주관하고 경북건강걷기협회, 한국수자원공사 부항댐 지사가 후원한 행사는 부항댐 둘레길을 중심으로 5㎞, 10㎞ 등 2개 코스로 나뉘어 진행됐다.

 

↑↑ 인사하는 (왼쪽부터) 배낙호 시장, 송언석 국회의원, 나영민 의장.
[사진 K문화타임즈.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
↑↑ [사진 K문화타임즈.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


걷기대회에 앞서 송언석 국회의원, 배낙호 김천시장, 나영민 김천시의회 의장은 축사를 통해 “가족과 동료·이웃의 의미를 반추하며, 산과 들이 오색으로 물든 아름다운 가을의 멋진 추억을 만들어보시길 바란다”며,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특히 배낙호 시장은 “김천김밤축제에서 향후 시민을 위한 행사에서는 의례적인 의식행사는 자제하자는 제안을 했다”고 강조해 인상을 남겼다.

 

 

↑↑ 인사하는 유능종 경북걷기협회장
[사진 K문화타임즈.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

↑↑ 경북걷기협회 (왼쪽부터) 손희장 교육이사, 유능종 회장, 이희영 재무이사.
[사진 K문화타임즈.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


유능종 경북걷기협회 회장은 “걷기대회는 건강과 행복이 넘쳐나는 시민축제의 장이며, 한 걸음 한 걸음마다 활력과 희망을 불러오는 멋진 추억의 장소로 기억될 것”이라며, 의미를 부여했다.

경북걷기협회 손희정 교육이사, 이희영 재무이사 등 임원진과 회원들은 보행측정기를 비치하고 참가자들에게 바른 걷기자세를 지도했다. 특히 현장에서 자세 교정을 도와주는 행사를 진행해 참가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한편, 행사 주최 측과 후원단체는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과 생수, 코스 간식 및 식사를 제공했다. 또 김천부항댐 전국노래자랑, 행복콘서트(초대가수 박구윤, 딴따라패밀리 등)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 출발선에 선 참가자들.
[사진 K문화타임즈.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

↑↑ [사진 K문화타임즈.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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