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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오는 12월 7일 새마을금고중앙회장 선거, 중앙선관위 예방 단속 강화

서일주 기자 goguma1841@naver.com 기자 입력 2025.10.29 11:05 수정 2025.10.29 11:07

[k문화타임즈 = 편집국장 서일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오는 12월 17일 실시하는 제20대 새마을금고중앙회장를 위탁관리 한다고 29일 밝혔다. ‘공공단체 등 위탁선거에 관한 법률’에 따라 중앙선관위에 의무적으로 위탁한 새마을금고 중앙회장 선거의 후보자 등록은 12월 2일부터 12월 3일까지이다.

중앙선관위는 10월부터 각 중앙회에 상주하는 전담반과 시·도별 예방 단속반을 편성해 ▲선거인 및 후보자에 대한 기부·매수행위 ▲후보자와 그 가족에 대한 허위사실공표 및 비방 ▲임·직원의 선거관여행위 등을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 새마을금고중앙회
[사진 새마을금고중앙회]


중앙선관위는 “관련 법률에 따라 공정하고 정확하게 관리할 것”이라면서 “깨끗한 선거문화가 생활 주변에서부터 정착되어 모든 선거로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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