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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장 모습
[사진 선주원남동]
↑↑ 3행시 수상자들과 함께. 왼쪽부터 신장식 주민자치위원장, 황두영 도의원, 김장호 시장, 홍경화 동장
[사진 선주원남동
[k문화타임즈 = 김상정 기자] 주민과 자연이 함께 숨 쉬는 공간으로 구미천이 자리매김하고 있다. 선주원남동(동장 홍경화)과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신장식)가 머리를 맞댄 결과다.
지난 25일 구미천 일원에서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제2회 PLAY in 구미천은 김장호 시장이“주민과 자연이 함께 숨 쉬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고 흐뭇해할 만큼 친수형 문화공간으로 발전을 거듭해 나가고 있다.
‘구미천에서 놀자’를 주제로 열린 이번 두 번째 행사는 구미천을 시민이 걷고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친수형 문화공간으로 알리기 위한 취지로 기획했다. 그 결실이 자연과 예술, 공동체가 어우러진 도심 속 힐링 축제, 시민들의 호응과 함께 날로 번창하는 축제로 이어지고 있다.
| ↑↑ [사진 선주원남동] |
| ↑↑ 미술전시 [사진 선주원남동] |
| ↑↑ 버블공연 [사진 선주원남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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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선주원남동] |
| ↑↑ [사진 선주원남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