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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구미시의회 김춘남 의원, 인사이동 자제 주문한 이 부서는?

서일주 기자 goguma1841@naver.com 기자 입력 2025.10.20 15:06 수정 2025.10.20 15:08

[K문화타임즈 = 편집국장 서일주] 지난 16일 출자 안을 다룬 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 김춘남 의원이 업무담당 팀의 인사이동 자제를 주문했다. 이날 경제국 기업지원과는 인라이트 넥스트 슈퍼스타 벤처펀드 출자 안, 지스타 경북의 저력편드 출자 안, 경북 지방시대 벤처펀드 출자 안 등 3건을 의회에 제출했다.

↑↑ 구미시의회 김춘남 의원
[사진 구미시의회]

심의 과정에서 김 의원은 “4년 출자, 4년 회수식으로 진행되는 출자 관리의 계속사업 특성상 담당 공무원이 자주 바뀌면 당초의 출자 목적이 퇴색되는 결과를 우려할 수밖에 없다”며 “구미 관내 기업을 위해 출자하는 좋은 사업인 만큼 인센티브를 부여하더라도 출자 업무를 전문적으로 담당하는 팀을 구성해 운영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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