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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눈 감으면 그날이 엊그제 같건만’...구미의정회 선진지 견학

김경홍 기자 siin0122@hanmail.net 기자 입력 2025.10.19 20:45 수정 2025.10.19 21:00

18일 울진 국유림관리소, 금강송 군락지

↑↑ [사진 의정회 사무국장 임경만.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19]]

[K문화타임즈 =김경홍 기자] 구미시의회 전직 의원들의 모임인 구미의정회(회장 손홍섭)가 지난 18일 선진지 견학의 일환으로 경북 울진 국유림관리소와 금강송 군락지를 다녀왔다.

참석한 26명의 회원은 이날 일정을 소화하면서 구미시 발전과 시민행복을 위해 전직 의원으로서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의정회는 최대 현안인 화장장 설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힘을 싣는 등 주요 사안마다 소중한 족적을 남겼다.

 
↑↑ 손홍섭 회장

손홍섭 회장은 “구미시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한편 지역 사회와의 소통 강화를 통해 의정회가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선진지 견학 또한 그 일환”이라고 강조했다.
손 회장은 또 “ 총회에서 논의한 2025년 주요 활동 계획 및 사업이 제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중지를 모아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5월 30일 의정회는 정기총회를 갖고 신임 회장에 손홍섭 전 의원을 선출했다. 손 회장은 4·6·7대 의원으로 부의장을 역임했다.
또 수석부회장 나명온, 부회장 연규섭 ·이정임, 감사에 정재화·김종용, 사무국장에 임경만 전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 [사진 의정회 사무국장 임경만.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19]]

↑↑ [사진 의정회 사무국장 임경만.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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