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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를 뛰어넘는 용기있는 도전’... 2025 제4회 구미시장배 금오산 트레일레이스

김정원 기자 kjw8204@naver.com] 기자 입력 2025.10.18 21:55 수정 2025.10.18 22:04

구미시산악연맹·구미트레일런클럽 주최
18일 금오산 일원

↑↑ [사진 k문화타임즈.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18]

↑↑ [사진 k문화타임즈.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18]


[K문화타임즈=김정원 기자] 2025 제4회 구미시장배 금오산 트레일레이스가 18일 구미시산악연맹과 구미트레일런클럽 주최로 금오산 일대에서 열렸다.
트레일레이스는 산, 숲, 초원 등 자연 속 흙길이나 임도길을 달리는 레이스로 트레일 러닝(산악 달리기)을 기반으로 한 대회이다. 산악 마라톤과 유사하다. 1980년대 미국과 유럽에서 오지나 국지 등에서 시작한 트레일 러인이 발전해 현재는 다양한 코스와 거리의 대회로 자리잡았다.

오전 6시 30분 배번 번호 및 물품 접수로 시작한 트레일레이스는 난타공연, 행운권 추첨에 이어 오후 2시 폐회식 순으로 진행했다.

 

↑↑ [사진 k문화타임즈.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18]



[대회사]
이석출 구미시트레일런클럽 회장

“우리나라 10대 명산 중 하나인 금오산, 낭만의 도시 구미시에서 금오산트레일레이스를 개최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구미에 오신 레너들이 안전한 레이스와 함께 볼거리와 먹거리가 풍부한 구미시에서 마음껏 즐기고 안전하게 귀가해 달라”고 당부했다.

 


↑↑ 왼쪽으로부터 최병식 구미산악연맹 회장, 김용현 도의원, 김일수 도의원, 박교상 구미시의회 의장
[사진 k문화타임즈.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18]


[격려사·축사]
최병식 구미시산악연맹 회장(격려사)

“트레일런은 단순한 달리기가 아닌 거친 오르막과 예측할 수 없는 자연환경을 뚫고 나아가는 용기와 인내의 스포츠이며, 자신을 극복하는 아름다운 여정”이라고 강조하면서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박교상 구미시의회 의장, 김용현·김일수 경북도의회 의원(축사)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소중한 성취를 경험하고, 서로의 열정과 격려 속에서 스포츠 정신을 깊이 나누는 뜻깊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참가자들을 응원했다.

[현장 이모저모]

 

 

↑↑ 왼쪽으로부터 법등스님, 진오스님
[사진 k문화타임즈.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18]

↑↑ 왼쪽 진오스님
[사진 k문화타임즈.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18]

↑↑ [사진 k문화타임즈.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18]

↑↑ [사진 k문화타임즈.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18]

↑↑ [사진 k문화타임즈.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18]

↑↑ [사진 k문화타임즈.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18]

↑↑ [사진 k문화타임즈.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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