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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문화타임즈 = 편집국장 서일주] 경북지역 국민의힘 소속 일부 단체장들의 시장직을 박탈당하거나 기소 처분을 받는 등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3월에는 박남서 영주시장이 당선무효형을 확정받고 시장직을 박탈당한 데 이어 1일에는 배낙호 김천시장이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혐의로 불구속 기소 됐다. 15일에는 또 신현국 문경시장이 직권남용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와 관련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이러한 국민의힘 소속 단체장들의 비위의 대가는 고스란히 경북도민들에게 전가되고 있다”며 “경북의 국민의힘 정치인들이 대한민국 정치를 망치고 있는 부끄러운 현실”이라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