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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티나무에 부목을 동여맨 철사줄을 수년째 방치하면서 나무 속으로 파고든 철사줄이 오히려 생육을 저해하고 있다. [사진 K문화타임즈.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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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티나무에 부목을 동여맨 철사줄을 수년째 방치하면서 나무 속으로 파고든 철사줄이 오히려 생육을 저해하고 있다. [사진 K문화타임즈.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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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티나무에 부목을 동여맨 철사줄을 수년째 방치하면서 나무 속으로 파고든 철사줄이 오히려 생육을 저해하고 있다. [사진 K문화타임즈.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