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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미시 선주원남동 ‘구미 행복나눔냉장고 선주원남동 4호점’을 열었다. [사진 선주원남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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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미시 선주원남동 ‘구미 행복나눔냉장고 선주원남동 4호점’을 열었다. [사진 선주원남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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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문화타임즈 = 김상정 기자] 구미시 선주원남동(동장 홍경화)이 ‘구미 행복나눔냉장고 선주원남동 4호점’을 열었다. 29일 개소식에는 구미시의회 김낙관 산업건설위원장, 구미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재학 공동위원장, LIG넥스원 김동현 인사팀장, 선주원남동 장준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과 위원 등 20여 명이 함께했다.
행정복지센터 뒤편에 설치한 4호점에서는 주민들이 1인 1식품 이내로 이용할 수 있다. 또 과일, 채소, 빵, 음료, 즉석식품 등 유통기한이 1주일 이상 남아있는 음식을 기부할 수 있으며, 개봉된 음식이나 주류, 의약품, 건강보조제 등은 제한된다.
LIG넥스원(주) 임직원들이 마련한 1천만 원의 성금으로 설치한 행복나눔냉장고는 지역민 누구나 자유롭게 다양한 식품을 기부할 수 있고, 도움이 필요한 주민이면 부담없이 가져갈 수 있는 공유형 스마트냉장고이다.
특히 행복나눔냉장고는 자연스러운 지역사회 소통으로 이웃 간 유대감 강화, 1인 가구의 사회적 단절과 외로움의 문제 완화, 여유가 있는 개인 및 업체의 음식과 식재료 나눔을 통한 이웃사랑 실천, 기부문화 확산과 지속가능한 자원 체계 구축 및 환경보호에 기여할 수 있다는 취지를 담고 있다.
장준원 민간위원장은 “주민들이 서로 돕고 나누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행복나눔냉장고가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홍경화 동장은 “행복나눔냉장고는 단순한 냉장고를 넘어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과 나눔의 정신이 담긴 소중한 공간”이라고 강조하고 “주민들과 함께 힘을 모아 복지사각지대 없는 행복한 생활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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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구미시의회 김낙관 산업건설위원장, 선주원남동 홍경화 동장 [사진 선주원남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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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주원남동 ‘구미 행복나눔냉장고 선주원남동 4호점' [사진 선주원남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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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주원남동 ‘구미 행복나눔냉장고 선주원남동 4호점’ [사진 선주원남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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