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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지역인재 육성의 길 트는 구미상공회의소, 회원사 임직원에 5,450만 원 장학금

김상정 기자 Kksj9131@gmail.com 기자 입력 2025.09.25 18:21 수정 2025.09.25 18:27

↑↑ 구미상공회의소
[사진 구미상공회의소]

[K문화타임즈= 김상정 기자] 구미상공회의소(회장 윤재호)가 지난 16일 회원사 자녀 65명에게 5,45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대학생 44명에게 각 100만 원, 고등학생 21명에게 각 50만 원이다.
선발대상은 회원사에 3년 이상 근무한 경영진 및 사원 자녀로 고등학교 또는 2년제 대학 이상의 학교 재학생 중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학생들이다.
↑↑ 구미상공회의소 윤재호 회장
[사진 구미상공회의소]

회원사 임직원 자녀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의 우수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매년 장학사업을 이어오고 있는 윤재호 회장은 “회원사 임직원 자녀들이 희망을 품고 학업에 정진해 구미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한편, 매년 관내 대학에 재학 중인 회원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별도의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는 구미상공회의소는 지난 24일에도 회원사 근로자 4명에게 1인당 각 120만 원, 총 48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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