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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달라진 민원 현장] 날파리 들끓고 악취 쏟아내던 구미캠핑장 길목의 쓰레기 더미

김정원 기자 kjw8204@naver.com] 기자 입력 2025.09.25 15:58 수정 2025.09.25 16:08

지적 이후 구미시 발 빠른 대응→ 집하장 설치하자 악취 사라지고, 날파리도 잠잠

 

집하장 설치 후

↑↑ 집하장 설치 후
[사진 K문화타임즈]

↑↑ 집하장 설치 후
[사진 K문화타임즈]

↑↑ 집하장 설치 후
[사진 K문화타임즈]

↑↑ 집하장 설치 후
[사진 K문화타임즈]


[K문화타임즈 = 김정원 기자]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지난 8월 초, 이곳은 날파리가 날아들고 악취를 쏟아내던 민원 현장이었다. [K문화타임즈 8월 7일 자 보도]
낙동강체육공원 내 구미캠핑장은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곳이다. 하지만 길목 노천에 쌓아놓은 쓰레기 더미는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특히 날파리가 들끓고 악취까지 쏟아내면서 불쾌감은 물론 시의 이미지까지 훼손하자,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여론이 확산했다.
지적이 있은 후 시는 집하장 설치 후 노상에 적치해 놓았던 쓰레기를 처리하면서 악취제거와 이미지 제고를 기대하게 됐다.

 

집하장 설치 전 

↑↑ 집하장 설치 전
[사진 K문화타임즈]

↑↑ 집하장 설치 전
[사진 K문화타임즈]
↑↑ 집하장 설치 전
[사진 K문화타임즈]


↑↑ 집하장 설치 후
[사진 K문화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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