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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 안 의정’ 극복한 구미시의회 박교상 의장의 ‘견문발검見聞拔劍 의정’

김경홍 기자 siin0122@hanmail.net 기자 입력 2025.09.23 16:40 수정 2025.09.23 16:50

구미시의회 최초 공식 해외교류, 중국 창사시 인민대표회의 상무위원회와 우호교류협력 공식 체결



↑↑ 구미시의회가 지난 20일 중국 창사시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주임 뤄 좐지)와 우호교류협력을 공식 체결했다. 사진은 박교상 의장.
[사진 구미시의회]

↑↑ 구미시의회(의장 박교상)가 지난 20일 중국 창사시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주임 뤄 좐지)와 우호교류협력을 공식 체결했다. 왼쪽부터 박교상 의장, 창사시 인민대표회의 상무위원회 뤄 좐지 주임.
[사진 구미시의회]


[k문화타임즈 = 김경홍 기자] 구미시의회(의장 박교상)가 지난 20일 중국 창사시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주임 뤄 좐지)와 우호교류협력을 공식 체결했다.
2024년 8월 창사시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왕위후이 부주임 일행의 구미시의회 방문을 계기로 비롯된 교류 논의가 1년여 간의 상호 협의 과정을 거친 끝에 이뤄낸 성과다. 동시에 구미시의회가 최초로 추진한 공식 해외교류로서 국제적 위상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상당한 의미가 부여된다.
구미시의회가 ‘우물 안 의정’을 극복하고 세상을 보다 넓게 보고 다양한 상황과 접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견문발검見聞拔劍 의정의 주춧돌을 놓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 ‘우물 안 의정’ 극복한 구미시의회 박교상 의장의 ‘견문발검見聞拔劍 의정’
구미시의회 최초 공식 해외교류, 중국 창사시 인민대표회의 상무위원회와 우호교류협력 공식 체결


‘구미시의회와 국내외 지방의회 간 교류협력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추진된 ‘구미시의회- 중국 창사시 인민대표회의 상무위원회 우호교류협약’ 체결에 따라 양 기관은 평등과 호혜의 원칙에 입각한 적극적인 교류 활동 경제·문화·지방의회 입법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공동 발전 도모 상호 방문 협조 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김근한 의회운영위원장, 이건호 의회사무국장 등을 대동하고 중국 창사시 인민대표회의 상무위원회 뤄 좐지 주임과 관계자들과 함께한 가운데 진행한 우호교류협력 체결식에서 박교상 의장은 “창사시 인민상위와의 협약 체결은 구미시의회가 최초로 추진하는 공식적인 해외 교류의 첫 단추‘라고 강조하면서 “시의회가 국제적인 위상을 강화하고 중국 창사시와 함께 다양한 분야에 걸쳐 공동발전을 모색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 의장은 이어 “앞으로 상호 방문과 다양한 교류를 통해 양 도시 간 신뢰와 우호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며, 최초로 추진한 공식 해외교류의 의미를 거듭 각인했다.

한편, 의회는 협약 체결을 계기로 향후 창사시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와 정례적인 상호 방문 교류를 통해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 구미시의회(의장 박교상)가 지난 20일 중국 창사시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주임 뤄 좐지)와 우호교류협력을 공식 체결했다.
[사진 구미시의회]

↑↑ 구미시의회(의장 박교상)가 지난 20일 중국 창사시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주임 뤄 좐지)와 우호교류협력을 공식 체결했다.
[사진 구미시의회]

↑↑ 구미시의회(의장 박교상)가 지난 20일 중국 창사시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주임 뤄 좐지)와 우호교류협력을 공식 체결했다.
[사진 구미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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