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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LG드림페스티벌 TOP10 공연...최초 야외무대 ‘성황’

김정원 기자 kjw8204@naver.com] 기자 입력 2025.09.21 18:48 수정 2025.09.21 18:54

노래부문 김은찬밴드, 킹왕짱현서밴드, 이나빈 TOP3 결선 진출
댄스부문 유캔스트릿, 나타라자브이, 인트로얄 TOP3 결선 진출
결선무대, 10월 11일(토) 구미 낙동강체육공원 특설무대

↑↑ 제22대 LG드림페스티벌 TOP10 경연이 지난 20일 구미시 우항공원 야외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사진 LG경북협의회]


[K문화타임즈 = 김정원 기자] 제22대 LG드림페스티벌 TOP10 경연이 지난 20일 구미시 우항공원 야외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야외무대는 이번이 처음이다.
간직해 온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청소년의 열정이 가득한 꿈의 무대로 평가받는 이번 경연에서는 6개 팀이 결선무대에 진출했다.

청소년들의 꿈과 열정을 발굴하기 위해 2000년부터 지금까지 김태우, 황치열, 권정열 등 많은 스타를 배출해 오면서 청소년들에게 꿈의 무대를 선사한 LG드림페스티벌은 전국에서 참여한 435개 팀, 1401명이 지난 5일 온라인 예비심사를 거쳤다. 이어 본선에 진출한 노래, 댄스 부문 각 10개 팀은 이날 결선무대 진출을 위해 열띤 경합을 벌였다.

이번 대회는 최초로 야외에서 열려 많은 구미시민과 청소년들의 꿈과 열정을 가까이서 지켜보고 응원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참가자들이 야외 특설무대에서 한층 더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인 경연장에는 LG 두드림봉사단의 먹거리와 즐길거리를 무료로 제공해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경연 결과 노래부문 TOP3에는 김은찬밴드, 킹왕짱현서밴드, 이나빈이 선정됐다. 동상은 집으로 가는길, 장려상 AARON, 인기상은 써머펠트가 수상했다.
댄스부문 TOP3은 유캔댄스 스트릿,나타라자브이, 나타라자브이이 선정됐으며, 동상은 춤서리, 장려상 JointS, 인기상은 슈팅스타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LG 경북협의회 장기수 사무국장은 “올해 최초로 야외무대에서 진행한 LG드림페스티벌을 통해 더 많은 시민이 청소년들의 꿈과 열정을 함께 응원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응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시민들은 또 “청소년들의 수준 높은 공연이 감동적이었다”며 “무료로 제공한 다양한 즐길거리 덕분에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는 소회를 밝혔다.

 


↑↑ 제22대 LG드림페스티벌 TOP10 경연이 지난 20일 구미시 우항공원 야외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사진 LG경북협의회]


한편, 제22회 LG드림페스티벌 결선무대는 10월 11일 오후 5시부터 구미낙동강체육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1부에는 청소년 TOP3 결선 경연이 열린다.
2부에는 황치열, 다이나믹듀오, 키스오브라이프, 백호, 츄, 안성훈, 빌리, 루네이트, 자이언트펭수, 에스투잇의 축하공연과 함께 SBS 컬투쇼 특별 공개방송이 선보일 예정이다.
MC는 김태균과 LG드림페스티벌 출신 가수 황치열이 함께 진행한다.

 

 

↑↑ 제22대 LG드림페스티벌 TOP10 경연이 지난 20일 구미시 우항공원 야외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사진 LG경북협의회]

↑↑ 제22대 LG드림페스티벌 TOP10 경연이 지난 20일 구미시 우항공원 야외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사진 LG경북협의회]

↑↑ 제22대 LG드림페스티벌 TOP10 경연이 지난 20일 구미시 우항공원 야외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사진 LG경북협의회]

↑↑ 제22대 LG드림페스티벌 TOP10 경연이 지난 20일 구미시 우항공원 야외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사진 LG경북협의회]

↑↑ 제22대 LG드림페스티벌 TOP10 경연이 지난 20일 구미시 우항공원 야외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사진 LG경북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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