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사회
[k문화타임즈 =편집국장 서일주] 경북도청이 추석 연휴 기간 자동차 무상점검에 나선다. 7일간의 추석 연휴를 맞아 귀성길 안전 운행을 위해 경북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과 함께 실시하는 무상점검 기간은 9월 17일부터 10월 1일까지다.
지열별로는 9월 17일~18일 김천시청, 9월 25일 경북도청, 9월 27일 구미 동락공원, 10월 1일 포항종합운동장 등이다.
무상점검에는 경북도가 미래 자동차 산업 변화에 선제 대응을 위해 추진하는 친환경 자동차 정비인력 양성사업을 통해 배출한 전문 정비 인력을 투입해 사업 성과를 도민이 직접 체감하도록 해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무상점검 현장을 방문하는 도민은 내연기관차, 친환경차 등 차종과 관계없이 안전 운행의 핵심인 배터리, 오일류, 타이어, 브레이크 등 13가지 항목에 대해 점검받을 수 있다.
아울러 윈도브러시(와이퍼) 무상 교체, 각종 오일류 및 워셔액 무상 보충 등 운전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하지만 법인·영업·화물·수입차는 무상점검 대상에서 제외된다.
| ↑↑ 추석 연휴를 맞아 귀성길 안전 운행을 위해 경북도가 경북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과 함께 무상점검 실시한다. [사진 경북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