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문화
[K문화타임즈 = 김경홍 기자] 구미시 낭만관광과장의 논리 정연한 설득력이 집행부 공무원 간의‘강성파’로 불리는 김재우 의원의 마음을 움직였다는 평이다.
지난 12일 낭만관광과 행정사무 감사에서 라면축제 행사장 위치 변경과 관련한 k모 시민의 국민제안에 주목한 김재우 의원은 “3회째(1회 구미캠핑장, 2~3회 구미역 앞) 기간 동안 구미역 앞에서 라면축제를 개최한 만큼 다음부터는 사곡역 앞이나 봉곡테마공원, 인동동 등으로 장소를 변경하는 것도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냈다.
| ↑↑ 지난 해 구미역 앞에서 열린 구미라면 축제 현장 [사진 =K문화타임즈.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