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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마을테마공원으로 옮겨심는 박정희 향나무 두 그루
[사진=,문화타임즈'
[분석 기획 칼럼 전문매체 k문화타임즈 = 김경홍 기자] 풍상(風霜)의 세월 60년, ‘박정희 대통령의 향나무’ 두 그루가 10일 구미시 상모사곡동 새마을테마공원에 이식됐다. 우뚝 선 박정희 대통령의 동상과 함께 할 명물이다.
향나무를 옮겨심기까지는 우여곡절이 많았다. 그동안 구미시는 무상기증의 뜻을 받아들여 이식을 약속했지만, ‘말뿐’이었다. 하지만 이규원 전 시의원은 새마을발상지인 청도군으로부터 ‘돈은 얼마든지 드릴 테니 향나무를 옮겨심도록 해 달라’는 간곡한 요청을 뿌리치면서 유산을 지켜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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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규원 전 시의원이 가꿔온 박정희 향나무 [사진 =문화타임즈' |
| ↑↑ 새마을테마공원으로 옮겨심는 박정희 향나무 두 그루 [사진=,문화타임즈' |
| ↑↑ 이규원 전 시의원이 가꿔온 박정희 향나무 [사진 =k문화타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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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마을테마공원으로 옮겨심는 박정희 향나무 두 그루 [사진=,문화타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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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규원 전 시의원이 가꿔온 박정희 향나무 [사진=k문화타임즈' |
| ↑↑ 새마을테마공원으로 옮겨심는 박정희 향나무 두 그루 [사진=,문화타임즈' |
| ↑↑ 새마을테마공원으로 옮겨심는 박정희 향나무 두 그루 [사진=,문화타임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