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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인물] 신순식 구미발전연구소 대표,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상임감사 취임

김정원 기자 kjw8204@naver.com] 기자 입력 2025.03.16 21:49 수정 2025.03.17 05:57


[K문화타임즈 =김정원 기자] 구미시 고아읍 출신으로 군위부군수와 독도재단 사무총장을 지낸 신순식 구미발전연구소 대표가 17일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상임감사에 취임한다.
신임 신순식 상임감사는 “산업기술혁신사업의 과제 기획, 관리 및 평가 등을 지원하는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이 소기의 목적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3년 연속 일본 중앙정부의 정무관이 행사에 참여하는 등 일본 시마네현이 소위 ‘죽도의 날’ 기념식을 20년째 강행하자, 독도재단 사무총장을 지낸 신순식 구미발전연구소 부설 독도연구소 대표는 지난 2월 22일 2005년부터 매년 기념식을 개최하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는 내용의 규탄성명서를 한국어와 영어, 일어 등 3개 국어 유튜브 영상에 올려 화제를 뿌렸다.

↑↑ 신순식 신임 상임감사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산업기술개발에 대한. 기획, 평가, 관리등의 사업을 수행한다. 산업기술의 혁신을 통한 산업경쟁력, 국가혁신역량 제고에 기여할 목적으로 설립한 대한민국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이다.
2009년 기존의 한국산업기술평가원, 한국산업기술재단, 한국부품소재산업진흥원, 정보통신연구진흥원, 한국디자인진흥원, 국가청정생산지원센터, 한국기술거래소 등 지식경제부 산한 7개 R&D지원기관의 평가관련 업무를 통합 및 이관해 대구본원, 대전분원, 서울사무실운영, 서울강남구 역삼동 한국기술센터를 2014년 혁신도시사업에 따라 대구광역시 동구 첨단로 8길 32로 이전했다.
전략기획본부와 디지털전략본부 등은 대전광역시 서구 훈정로 계룡사옥에 소재하고 있다

[개요]
형태/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
창립/2009년 5월 4일
본사/대구광역시 동구 첨단로 8길 32
직원 수/ 2024년 기준( 403명)
모기업/ 산업통상자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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