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문화타임즈 =김정원 기자] 구미시 고아읍 출신으로 군위부군수와 독도재단 사무총장을 지낸 신순식 구미발전연구소 대표가 17일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상임감사에 취임한다.
신임 신순식 상임감사는 “산업기술혁신사업의 과제 기획, 관리 및 평가 등을 지원하는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이 소기의 목적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3년 연속 일본 중앙정부의 정무관이 행사에 참여하는 등 일본 시마네현이 소위 ‘죽도의 날’ 기념식을 20년째 강행하자, 독도재단 사무총장을 지낸 신순식 구미발전연구소 부설 독도연구소 대표는 지난 2월 22일 2005년부터 매년 기념식을 개최하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는 내용의 규탄성명서를 한국어와 영어, 일어 등 3개 국어 유튜브 영상에 올려 화제를 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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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순식 신임 상임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