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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尹 탄핵 반대` 집회…구미서도 열려

김정원 기자 kjw8204@naver.com] 기자 입력 2025.03.15 17:38 수정 2025.03.16 20:38

경찰 추산 9천 명, 주최 측 추산 2만 명


↑↑ [사진 =K문화타임즈]오른쪽부터박세채.김민성.김낙관.김영태시의원

[K 문화타임즈 = 김정원 기자] 윤석열 대통령 탄핵반대 집회가 서울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14일 오후 1시 경북 구미시 구미역 앞에서도 개신교 단체 세브코리아가 ‘尹 탄핵 반대 국가비상기도회’를 가졌다.
경찰 추산 9000명, 주최 측 추산 2만 명이 모인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 [사진 =K문화타임즈]김정도시의원


구미 집회에는 국민의힘 구미출신 구자근·강명구 국회의원을 비롯해 윤상현. 나경원·장동혁·이만희의원.김민수전대변인.박교상 구미시의회의장, 양진오 구미시의회부의장, 구미지역 국민의힘 당원과 시민, 도,시의원, 박성만경상북도의회의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김장호 구미시장 등이  참가했다.

 

 

↑↑ [사진 =K문화타임즈]


이철우 지사는 “애국가 4절은 애국가인지 모르기 때문에 고발을 못 한다”며 무대에서 애국가를 불렀다.
나경원 의원은 “헌법재판소가 이재명 민주당의 국정 마비 공범”이라며 “뻔한 것을 알고도 왜 결론을 안 내리는가”라고 주장했다.

 

↑↑ [사진 =K문화타임즈]김춘남시의원


나경원 의원은 “헌법재판소가 이재명 민주당의 국정 마비 공범”이라며 “뻔한 것을 알고도 왜 결론을 안 내리는가”라고 주장했다.

 

한편, 구미역 집회는 세이브코리아와 구미 자유시민연대가 집회를 주관한 가운데 20여 개 단체가 협력해 개최됐다.



↑↑ 연설하는 구자근 의원
[사진 =K문화타임즈]

↑↑ 연설하는 강명구 국회의원
[사진 =K문화타임즈]

↑↑ 연설하는 나경원 의원
[사진 =K문화타임즈]

↑↑ 연설하는 전한길강사
[사진 =K문화타임즈]

↑↑연설하는2030세대 [사진 =K문화타임즈]

↑↑ [사진 =K문화타임즈
오른쪽부터 강승수 시의원, 강명구 국회의원
↑↑ 연설하는 김민수 전 대변인 
[사진 =K문화타임즈]
                  왼쪽부터 김영길 의원, 권기만 전의원, 안주찬 의원, 박순구 K문화타임즈 본부장

                  [사진 =K문화타임즈]

                  왼쪽부터 윤종호 도의원, 김근한 시의원

                  [사진 =K문화타임즈]

                 앞줄 왼쪽 김용현 도의원, 오른쪽 김원섭 시의원, 뒷줄 왼쪽 이정희 시의원

                  [사진 제공 =K문화타임즈]

                    앞줄 왼쪽 양진오 부의장

                   [사진 제공=K문화타임즈]



↑↑ 연설하는 윤상현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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