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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내란종식과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한 행동결의문 채택

서일주 기자 goguma1841@naver.com 기자 입력 2025.02.25 09:58 수정 2025.02.25 10:03

더불어민주당 구미을지역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고양병지역위원회
이지연 위원장 ‘이기헌 의원과 협력, 구미 문제 해결 도움 기대’
이기헌 의원 ‘구미을지역위원회와 긴밀하게 소통’


↑↑ 더불어민주당 구미을지역위원회(위원장 이지연·구미시의회 의원)가 지난 21일 이기헌 국회의원(경기 고양시병·지역위원장)과 협력의원 협약식을 가졌다.
[사진 제공 = 구미을지역위원회]

[K문화타임즈 =서일주 기자] 더불어민주당 구미을지역위원회(위원장 이지연·구미시의회 의원)가 지난 21일 이기헌 국회의원(경기 고양시병·지역위원장)과 협력의원 협약식을 갖고 내란 종식과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한 구미을지역위원회 행동 결의문을 채택했다.
구미시 근로자문화센터 시청각실에서 진행한 협약식은 원내 지역위원회와 원외 지역위원회가 상호 협력 체결과 함께 원활한 교류를 통해 당원의 유대감 결속을 강화하고 더불어민주당을 전국정당으로 끌어올리는다는데 취지를 뒀다.

이날 이지연 위원장은 결의문을 통해 “구미을지역위원회가 당원과 함께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행동에 나서야 할 때”라고 강조하고 “윤석열 내란세력 심판을 통해 민주주의를 지켜내고 무너져가는 대한민국을 회복시키자”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또 협약식에서 “원외 지역위원회로 활동하기에는 제한된 부분이 많다”며 “이기헌 의원과 협력해 구미지역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기헌 의원은 “협약을 계기로 구미 시민들의 목소리를 중앙정치에 잘 전달하고, 지역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구미을지역위원회와 긴밀히 소통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現 대한민국 정치 현안’을 주제로 한 이기헌 의원의 강연에는 구미을지역위원회 당원과 더불어민주당 이영수 경북도당위원장, 김철호 구미갑지역위원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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